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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공지][방명록] 엠파스 블로그 폭파 당해 이리로 옮겼습니다. 잡담

엠파스에 08년 07월 부터 읽은 책을 기록할 목적으로 블로그를 만들어두었는데
엠파스 블로그가 폭파되는 관계로 다시 이글루스로 돌아왔습니다.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잘 부탁 드립니다.

이 글을 방명록으로 활용할 생각이니 안부 전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지금까지의 실적] 2009.07.09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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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문학광장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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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소설 부문 주간 우수작
[인간돼지]

2008년 04월 소설 부문 주간 우수작 
[진지함이 함유된]
2008년 04월 장르 부문 주간 우수작 [SEEK AND FIND]
2008년 06월 장르 부문 월간 우수작 [죽어라! 이 신데렐라야!]
2008년 08월 장르 부문 주간 우수작 [괴수가 나타났다]
2008년 09월 장르 부문 월간 우수작 [당신의 苦를 삽니다] (1부) (2부)
2008년 10월 장르 부문 주간 우수작 [비엔나] (1부) (2부)
2008년 11월 장르 부문 주간 우수작 [변형애정문법]
2008년 12월 장르 부문 월간 우수작 [나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주었다]
2008년 연간 장르 부문 
최우수작     [당신의 苦를 삽니다] (1부) (2부)

2009년 06월 장르 부문 주간 우수작
[세금은 공정히 징수 되어야 한다]
2009년 09월 장르 부문 주간 우수작 
["코뼈, 정확히는 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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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웹진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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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독자 우수단편 가작 [비엔나]
(1부)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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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디시 인사이드 판타지 갤러리 공포, 추리 단편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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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추리 부문
통합 우승 - [세금은 공정히 징수 되어야 한다]

공모전 및 원고 투고 목록 [기타자료]

2009/11/25   <U>여우비 - 원고모집</U> 
2009/11/25   <U>파우스트 - 원고를 모집합니다.</U> 
2009/11/25   <U>사계절출판사 - 제 8회 사계절 문학상 공모</U> 
2009/11/25   <U>문학동네 - 문학동네작가상 공모</U> 
2009/11/25   <U>문장 - 사이버창작광장 ~ 공모마당(부분별 응모작) : 장르</U> 
2009/11/25   <U>스카이미디어 - 출사표 및 투고문의 안내</U> 
2009/11/25   <U>크로스로드 : OVER THE ROAD - Sci-Fi</U> 
2009/11/25   <U>거울 독자단편</U> 
2009/11/25   <U>아이작가 -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공모</U> 
2009/11/25   <U>환상미디어 - (공지)판타지, 무협, 게임 소설 투고시 참고 하세요</U> 
2009/11/25   <U>도서출판 영상노트 - 기성 작가 및 신인 작가분들의 원고를 모집합니다.</U> 
2009/11/25   <U>마루 & 마야 - 원고 투고에 관한 공지사항</U> 
2009/11/25   <U>도서출판 청어람 - 신인작가 원고투고</U> 
2009/11/25   <U>도서출판 동아 - 독자투고</U> [2]
2009/11/25   <U>제우미디어 - 원고상담</U> 
2009/11/25   <U>대한민국 新話창조 스토리 공모전</U> [2]
2009/11/25   <U>노블마인 - 한국 최고의 장르작가를 찾습니다!</U> 
2009/11/25   <U>디라이트 노벨 - [공지] 원고를 기다립니다.</U> 
2009/11/24   <U>로크미디어 / 노블레스 클럽</U> 
2009/11/24   <U>환상문학 과학소설 이타카 투고 형식</U> 
2009/11/24   <U>J노블 투고</U> 
2009/11/24   <U>시드노벨 공모전</U> [2]

군대간 내 친구가 소개한 나. 잡담

내 친구 세칼 군은 현재 막 군에 입대한 상태.

===아래 부분은 내용이 아닌 구성을 편집한 문서입니다.===



===아래 부분은 내용이 아닌 구성을 편집한 문서입니다.===

とま米地英人 - 夢が勝手にかなう脳 [읽은 책](08.07.01~)

앱스트렉트 디멘션 (A차원)의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생활하고 살아가야 하는가를 적어 놓은 책으로 역시나 읽을 가치가 있는 책.

とま米地英人 - 最強の自己プロデュース力

자기 자신의 추상도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고 점차 추상도와 임장감을 높여 결국에는 히노토리(불사조)가 되는 그날을 위해 스스로를 프로듀스하는, 기존의 책과는 같은 테마의 여러가지 알기 쉬운 해설과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악어, 검은 원숭이, 흰 원숭이, 불사조 이렇게 네 단계로 설명한다.

악어는 파충류 뇌로 흔히 불리는 뇌간과 변연계 정도만 발달한, 자기만 알고 시야가 좁은 사람
검은 원숭이는 신피질 중 전두전야를 좀 더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나 논리만 발달하고 사회적 정동(감정이입)이 안되는 사람
흰 원숭이는 감정이입이 되고 사회적 정동이 되는 사람이나 논리력이 부족하고 우유부단한 사람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것이 불사조다.

나는 검은원숭이었다.

Ed Mcbain - Love Or Money [읽은 책](08.07.01~)

감각적이고 날카로운 문체, 그러나 내용은 좀 실망스러웠다. 그러나 원래 그런 것이지, 에드 맥베인 소설은.

돈 아니면 사랑, 그것이 영원한 주제라는군요.

John D. MacDonald - Flaw 잡담

우주개발로 일어날 수 있는 비극을 여주인공의 독백을 통해 나타내는 수작. 글 솜씨가 역시 뛰어나다. 예전에 번역된 장편을 읽은 바 있는데 딘 쿤츠가 존경하는 선배라고 한다. 스티븐 킹의 단편집 <나이트 시프트>에 추천문을 써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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